장작 건조법
장작은 쪼갠 뒤 비를 피하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 쌓아 두는 자연건조가 기본이며, 태울 때는 일반적으로 함수율 20% 이하가 권장됩니다. 마른 정도는 수분측정기로 재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 이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장작은 자연건조로 함수율 15% 미만입니다.
- 단면을 넓혀 수분이 빠지게
- 쪼개기
- 일반 권장 함수율
- 20% 이하
- 판매 장작 함수율
- 15% 미만

자연건조 순서
- 자르고 쪼개기사용할 길이로 자른 뒤 세로로 쪼갭니다. 통나무 그대로는 껍질이 수분을 가둬 잘 마르지 않습니다.
- 띄워서 쌓기팔레트나 각목 위에 장작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도록 느슨하게 쌓습니다.
- 윗면만 덮기비와 눈은 윗면 덮개로 막고 옆면은 열어 둡니다.
- 재 보고 쓰기수분측정기로 쪼갠 면 가운데를 재어 20% 이하인지 확인한 뒤 씁니다.
마르는 기간은 나무 종류, 굵기,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 정해진 값이 없습니다. 날짜보다 측정값으로 판단하세요.

판매 장작 기본 정보
- 무게1망 10kg 이상
- 수종말라스(MALAS) 원목
- 포장망태 포장
- 건조함수율 15% 미만
1망 3,000원(부가세 별도) · 방부목·오일스텐목 사용 안 함 · 불쏘시개용 장작 함께 제공
마른 장작 구별법
| 확인 방법 | 마른 장작 | 덜 마른 장작 |
|---|---|---|
| 마구리(잘린 면) | 방사형으로 갈라짐이 있음 | 갈라짐이 적고 촉촉해 보임 |
| 두드리는 소리 | 맑고 가벼운 소리 | 둔탁한 소리 |
| 무게 | 같은 크기의 덜 마른 장작보다 가벼움 | 묵직함 |
| 수분측정기 | 함수율 20% 이하(일반 권장) | 20% 초과 |
빨리 말리려다 생기는 문제
- 난로나 보일러 바로 옆에서 말리기 — 불이 옮겨붙을 수 있습니다.
- 비닐로 밀폐해 말리기 — 습기가 갇혀 곰팡이가 생깁니다.
- 덜 마른 장작을 그대로 태우기 — 연기·그을음이 많고 연통에 크레오소트가 쌓입니다.
말릴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이미 건조된 장작을 쓰는 것이 간단합니다. 이 사이트 장작은 자연건조 함수율 15% 미만이라 받은 뒤 젖지 않게만 보관하면 됩니다. 보관 요령은 장작 보관법에 정리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장작은 얼마나 말려야 하나요?
정해진 기간은 없고 함수율이 20% 이하가 될 때까지 말리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. 나무 종류, 굵기, 날씨에 따라 마르는 속도가 크게 다르므로, 수분측정기로 쪼갠 면 가운데를 재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장작 함수율은 몇 %가 좋은가요?
일반적으로 태울 장작은 함수율 20% 이하가 권장됩니다. 이보다 높으면 불이 잘 붙지 않고 연기와 그을음이 많아집니다. 이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장작은 자연건조로 함수율 15% 미만입니다.
수분측정기 없이 마른 장작을 구별할 수 있나요?
어느 정도는 구별할 수 있습니다. 마구리에 방사형 갈라짐이 있고, 두 개를 부딪쳤을 때 맑은 소리가 나고, 같은 크기의 덜 마른 장작보다 가벼우면 마른 편입니다. 정확한 판단은 수분측정기가 필요합니다.
젖은 장작을 빨리 말리는 방법이 있나요?
쪼개서 단면을 넓히고, 비를 피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느슨하게 쌓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. 난로 옆에서 말리거나 비닐로 밀폐하는 것은 화재와 곰팡이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합니다.
이 사이트 장작은 바로 쓸 수 있나요?
네, 자연건조로 함수율 15% 미만인 장작이라 일반 권장선인 20% 이하에 해당합니다. 불쏘시개용 장작도 함께 드립니다. 받은 뒤에는 비를 맞지 않게 바닥에서 띄워 보관해 주세요.
최종수정일 2026-10-17